BIM의 개방형 접근 방식을 촉진하는 Tekla

Tekla는 소프트웨어 솔루션이나 통합 시스템만으로는 건설업계의 모든 요건을 충족하는 데 역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대신에 목적에 따른 다양한 시스템 환경에서 정보 모델, 일반적으로 인정되는 프로세스 및 방법, 그리고 누구나 알고 있는 용어를 사용해 효과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믿고 있습니다. 이는 Tekla가 BIM에 대한 개방형 접근 방식을 지향한다는 사실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Open BIM information flow

개방적인 BIM의 실제 이점

Tekla는 고객이 다른 고객의 최신 성과를 인지하는 동시에 설계 의도를 이해하여 성공적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건설 프로젝트 파트너는 사용 툴에 상관없이 상호간 원활한 협력이 필요합니다. 개방형 BIM은 이러한 협력을 위해 소프트웨어 패키지의 호환성은 물론이고 워크플로우 수준의 호환성까지도 지원합니다. 이처럼 가독성이 뛰어난 개방형 데이터를 원하는 곳은 제조업계도 마찬가지입니다.

현재 IFC(Industry Foundation Classes) 파일 형식은 일상적인 개방형 BIM에 가장 현실적인 옵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Tekla는 이러한 IFC를 통해 AEC 및 MEP와 연계하고 있으며, 앞으로 플랜트 설계 소프트웨어까지 그 범위를 넓혀갈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IFC 기반 워크플로우는 설계 단계에서 많이 사용되었지만 American Institute of Steel Construction(AISC) 는 상호운용성 전략의 핵심 단계에서도 IFC를 도입하였습니다. 생산성 개선의 필요성은 철골 산업에서 계획 및 공정 관리 정보에 대한 수요를 높이면서 개발 자동화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파트너 협력

Tekla 소프트웨어는 150 ~ 200개 기업이 하나의 공통 목표를 위해 대규모 프로젝트에 가담하는 산업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협업, 커뮤니케이션 및 호환성이 목표 달성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요소라는 점은 당연한 결과입니다. 이러한 가운데 개방적인 BIM 접근 방식은 소프트웨어에 상관없이 상호 협력을 위해 최고의 프로젝트 파트너를 고를 수 있는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혀줍니다.

Tekla는 독선적인 방식을 추구하는 기업이 아닙니다. 고객이 그들의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지원하기 위해 buildingSMART를 통해 건설업계의 여러 기업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Tekla Structures는 다른 기업의 솔루션 및 제조 기기와 연동됩니다.

Tekla는 고객이 원할 경우 자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예를 들어, 업계 표준 인터페이스를 통해 자체 건설 애플리케이션을 추가하여 목표를 달성하고 싶다면 Tekla Open API™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Tekla Open API™를 통해 개발된 애플리케이션을 모델링 환경에 통합하거나, 현재 보유하고 있는 사용자 지정 애플리케이션에 연동하여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buildingSMART open BIM

Open BIM supports a transparent, open workflow, allowing project members to participate regardless of the software tools they use.
buildingSMART

Fira Alhava open BIM

Just think how Internet became the most popular system by utilizing open protocols and linking instead of monolithic closed systems and how the open-source coding principle and openness enable crowdsourcing. This has caused an unforeseen leap of development, which we now seek after with open BIM. Open programming interfaces enable cooperation with the best tools for the best result.
Otto Alhava
CTO
Fira